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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정부 규제에도…5대은행 주담대 첫 400조원 돌파 (조회:177추천:6) 2019-02-28 12:15:03
작성인: 리치공인     트위터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지난달에만 4조원 이상 늘어
DSR서 자유로운 전세대출이
증가액 중 절반 가까이 차지

4분기에 몰린 아파트 공급에
집단대출 증가까지 맞물려




원문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58373

지난달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 등 국내 5대 은행 주택담보대출이 역대 최대인 400조원을 넘어섰다. 올해 10월 말 도입된 강력한 대출규제인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과 소강 상태에 빠진 주택매매 시장 영향으로 전세를 선택하는 사람이 늘어 전세대출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4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5대 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401조933억원으로 10월보다 4조1736억원 늘었다. 증가액만 보면 DSR 규제를 피하려는 마지막 수요가 몰렸던 10월(2조126억원) 대비 2배 이상 많은 것이다.
 
주택담보대출이 한 달 만에 4조원 넘게 늘어난 것은 2016년 8월 이후 27개월 만이다. 주택담보대출이 증가하면서 지난달 5대 은행 가계대출 규모는 566조3473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5조5474억원 늘었다. 3분기 말 기준 국내 가계대출이 1514조4000억원인 것과 비교하면 전체 가계 빚 중 3분의 1이 5대 은행에 몰려 있는 셈이다.

시장에서는 DSR 규제가 기존에 강제력 없는 자율규제에서 은행들이 꼭 지켜야 하는 의무규제로 바뀐 10월 31일을 기점으로 주택담보대출 상승 속도가 확 꺾일 것으로 예상했다. DSR는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한 모든 가계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주의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말한다. 이 비율이 70%를 넘는 대출에 대해서는 은행들이 위험대출로 보고 승인을 꺼리기 때문에 규제가 시작되는 10월 31일 이전에 주택담보대출 신청이 몰리기도 했다. 이런 예상과 달리 규제 직후인 지난달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커진 원인에 대해 은행들은 우선 전세대출이 늘어난 것을 꼽는다. 은행 주택담보대출에는 주택매매 시 필요한 구입용 대출과 전세 보증금을 충당할 때 쓰는 전세자금대출이 섞여 있다.

현재 집계가 가능한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등 4대 은행 전세대출은 지난달 전달보다 1조7000억원 가까이 늘었다. 농협을 포함하면 약 2조원이 되는데, 이는 같은 달 주택담보대출 전체 증가액 중 절반을 차지한다. 국민은행에서는 11월 한 달간 전세대출이 약 8766억원(추정치) 늘었는데 이는 작년 같은 달보다 3배 많을 뿐 아니라 월별 증가액으로는 역대 최대 수준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DSR를 계산할 때 전세대출은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규제 영향을 안 받았다"며 "최근 주택매매 시장이 거래도 뜸하고 상승세도 주춤하니 전세를 선택하는 사람이 늘면서 전세대출 규모도 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세대출과 관련해서 최근 2주택 이상 보유 가구는 전세보증을 받을 수 없도록 하는 등 제한이 생겼지만 전세시장은 아직까지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주도하다 보니 실제 이런 제한 때문에 전세대출
을 못 받는 사례는 드물다. 

기사 계속 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58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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